[홍천뉴스] 메디슨 자회사 "메디슨 헬스케어가 2010 사랑의 걷기대회를 후원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10-09-16 18:19
조회 : 712
메디슨 자회사 “메디슨 헬스케어가 2010 사랑의 걷기대회를 후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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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종합 솔루션 프로바이더 메디슨헬스케어(대표이사 이중호)가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주최하는 2010 사랑의 걷기 대회 “우리가 걸으면 희망의 빛이 보입니다”를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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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헬스케어의 이중호 사장과 한국실명재단 신언항 회장은 지난 13일 ‘2010 사랑의 걷기대회 후원 협약식’을 갖고 후원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메디슨헬스케어 이중호 사장은 “눈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 깊은 행사인 2010 사랑의 걷기 대회를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눈이 ‘마음의 창’이라면 메디슨과 메디슨헬스케어는 ‘국민들의 건강을 돌보는 창’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초음파 진단 장비를 비롯한 다양한 의료 기기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재)한국실명예방재단이 주최하는 ‘2010 사랑의 걷기대회’는 오는 10월2일 오전 8시30분부터 올림픽 공원내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며 걷기 대회뿐 아니라 바르게 걷는 방법에 대한 교육 레크리에이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참가 자격은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도 무료다. 한국실명예방재단 홈페이지(http://www.kfpb.org)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대회 당일에는 기념 티셔츠와 4km 코스를 완보한 참가자에게는 완보증도 전달된다.
특히 이번 걷기 대회는 메디슨헬스케어를 비롯하여 보건복지부 대한안과학회 사랑의 열매 LG디스플레이 태준제약이 공동 후원하며 기부금 전액은 저개발국의 안과 의료 지원 및 저소득 가정의 개안 수술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실명재단은 1973년 창립된 이래 실명 예방 및 안보건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으며 지난 해까지 2만여 명 개안 수술 10만여명의 안과 순회 검진 400만명에 이르는 어린이 조기 시력 검진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저시력 바로 알리기 캠페인과 찾아가는 눈건강 교실 저개발국 해외 진료 든 다각적인 안보건 사업으로 국민 눈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메디슨헬스케어는 세계적인 글로벌 종합 의료기기 회사인 메디슨의 자회사로 지난 25년간 쌓아 온 메디슨의 기술력과 세계 100여 개국의 영업망을 통해 구축한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지난해 설립한 종합 의료기기 유통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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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근 기자(hci100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