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재단소개 > 재단소식 > 언론보도
[아시아투데이] 저소득층 노인 2000명에 개안수술비 지원
링크참조 :
첨부파일 :
저소득층 노인 2000명에 개안수술비 지원 : :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아시아투데이=홍성율 기자]시력을 잃을 정도로 심각한 눈 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 2000여 명에게 개안 수술비가 지원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6일 시력 상실이 우려되는 안질환자 중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고령자의 2350안(眼)에 대해 개안수술비 등 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안과 의사가 없는 무의촌과 의료접근도가 낮은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60개 지역 노인 1만2000명에게 무료로 안검진을 실시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번 사업에 모두 12억8000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백내장에는 건당 평균 24만원 망막질환은 평균 105만원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무료 안검진을 받고 싶은 고령자는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와 보건소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한국실명예방재단 홈페이지(www.kfpb.org)와 전화(02-718-1102)로 문의하면 된다.
2010.03.16 (화) 오전 8:50
<:홍성율 기자 sungyul@asiatoda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