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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2018-07-24T10:53:17+00:00

언론 보도

재단 노인실명예방사업 전국 무료 안 검진 투어 및 취학 전 어린이 가정용 자가시력 검진사업 본격 실시

작성자
kfpb
작성일
2019-05-21 15:33
조회
193

  •  2019 취학 전 어린이 가정용 자가시력 검진사업 본격 실시
     

    재단의 대표 사업 중 하나인 「취학 전 어린이 자가시력검진」 사업이 2019년 4월 29일부터 만 2세 ~ 3세 어린이집, 유치원생 약 7십만 명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실시하고 있다. 취학 전 어린이의 시력은 6~7세 시기에 시기능이 완성되기 때문에 이 시기 눈 질환의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가정에서 보호자와 함께 친숙한 분위기에서 놀이처럼 유아들의 시력발달 정상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가정용 시력검사도구는 지난 3월 초부터 17개 광역 시도별로 소요량을 신청받아 256개 시‧군‧구 보건소, 어린이집, 유치원을 통해 가정으로 배부되었다. 가정에서의 1차 그림시표 등을 통해 시력검사 후 이상소견이 있는 경우 안과 병‧의원을 찾아 정밀검진을 받게 되며, 정밀검진결과에 따라 저소득층의 경우 재단에서 사시, 안검하수, 안검내반 등의 수술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약시 질환이 올해부터는 새롭게 핸드폰 카메라의 플래시 기능을 이용한 각막의 빛 반사를 통해 아이들의 사시 유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각막 반사 검사 방법을 안내 하였으며 그림시표 이외에 란돌트 C고리와 E게임 시표를 추가 제공하여 좀 더 세밀한 눈 검사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2019년 노인실명예방사업 전국 무료 안 검진 투어 전개

      
    재단은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밀 안 검진」을 실시하여 안 질환을 조기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노인들의 저시력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하고자 2019년 노인 실명예방 사업의 일환인 노인 안 검진 사업을 지난 4월부터 시작하였다. 4월 4일 제천지역을 시작으로 연 12,000 여명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을 전개 중인데, 본 사업은 전국 시‧도 지역을 통해서 안과 병‧의원의 접근도가 낮은 지역, 최근 2년 이내에 노인 건강검진에서 안과 검진이 제외된 지역, 의료취약계층 다수 거주지역 등을 대상으로 하여 각 지역 보건소로부터 신청을 받아 실시하고 있으며 안과 정밀검진, 노인성 3대 안질환 및 수술 상담, 노인층 생활에 필수 도구인 돋보기 등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