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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2018-07-24T10:53:17+00:00

언론 보도

방탄소년단 '뷔' 한국 팬클럽 '퍼플태형' 재단에 개안수술비 후원

작성자
kfpb
작성일
2019-03-06 21:27
조회
334


방탄소년단 멤버 뷔(김태형)의 한국 팬클럽 퍼플태형(@BTSVsupportKr)에서는 지난 2월까지 자발적 기부모금 활동을 통해 모금된 1,230만원을 한국실명예방재단에 뷔의 이름으로 기부하였다. 뷔의 자작곡 ‘풍경’이 사운드클라우드에 발표되고, 1억 스트리밍에 이르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하자 이를 기념하는 기부모금행사를 펼친 것으로, 뷔는 아름다운 풍경과 같은 선율을 팬들에게 선물하였고, 그의 팬들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눈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을 선물하고 싶어, 불우한 가정에서 실명위기에 처한 어린이와 저소득층에게 재단법인 한국실명예방재단을 통해 눈 수술비를 지원함으로서 다 함께 밝게 보는 아름다운 선행에 동참하였다. 이와 같은 팬클럽의 활동이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온정으로 이어져 성숙한 팬덤 문화로 정착되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뮤지션 방탄소년단의 릴레이 선행이 작년부터 이어지고 있어 더 많은 분들에게 빛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은 1973년에 안과 의사 선생님들이 설립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눈 수술비 지원사업, 의료 취약지역으로 찾아가는 눈 검진 사업, 취학전 어린이와 노인을 위한 눈 건강 교육사업 등 지난 45년간 국민의 눈 건강 지킴이로서의 소명을 다하고 있는 비영리재단으로 알려져 있다. 재단은 실명위기의 저소득층 개안수술비 후원사업에 함께 한 트위터 방탄소년단 뷔 한국 팬클럽 퍼플태형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세계일보, 네이버.다음뉴스 포함 다수매체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