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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2018-07-24T10:53:17+00:00

언론 보도

한국실명예방재단 “올해도 희망의 빛 선물합니다”

작성자
kfpb
작성일
2019-01-15 13:48
조회
517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8세 이하 국내 아동‧청소년들에게 개안 수술비를 지원하는 ‘세상과의 첫 눈 맞춤, 포커스 온(Focus on)’ 캠페인을 2019년에도 지속한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진행된 ‘포커스 온’ 캠페인은 ▲선천성백내장▲사시▲첨모난생▲안검하수 등 다양한 안질환을 앓고 있지만 의료사각지대에 있어 치료가 어려운 18세 이하 국내 아동‧청소년들에게 개안 수술비를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2013년부터 총 206명의 아동‧청소년들이 캠페인을 통해 시력을 되찾았다.

한국실명예방재단 이상열 이사장은 “2013년부터 포커스온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후원금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사해 준 캐논코리아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두가 밝게 볼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요시카이 슌지 대표는 “앞으로도 기업 이념인 공생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며 “포커스 온 캠페인을 통해 안질환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캠페인 진행을 통해 전달된 기부금은 저시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은 물론 수술 지원이 필요한 차상위 계층 아동 및 청소년의 눈 치료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헬스경향 이원국 기자 (http://www.k-healt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