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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소식 2018-04-28T14:00:24+00:00

재단 소식

재단 창립 45주년 기념식 개최

작성자
kfpb
작성일
2018-10-24 09:21
조회
77

한국실명예방재단 45주년 기념식 개최



안녕하세요. 한국실명예방재단입니다.
올해는 한국실명예방재단 창립 45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지난 10월 23일에는 45주년 기념식이 열렸는데요.
이태영 이사장님을 비롯해 재단 전 이사장, 임원진들이 모여 창립 45주년을 기념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
마음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은 1973년 10월 23일에 처음 세워졌습니다.
최초 구본술 명예 회장과 故 이상욱박사 그리고 몇몇 후원자들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백내장 등으로 인해 실명의 위기에 처해있는 저소득층에게 개안수술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창립되었으며
1988년 재단으로 발족하여 더 많은 국민들의 눈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실명예방재단 45주년 기념식에서는 이태영 이사장님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재단 연혁보고, 공로상 수여, 구본술 명예회장, 이상열 신임 이사장, 박기호 대한안과학회 이사장의 축사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또 창립 45주년의 발자취를 담은 기념영상까지 상영되어 재단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이날 구본술 재단 명예회장님이 공로패를 받으셨는데요.
창립 당시부터 현재 94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재단 저시력 시기능 훈련교실을 봉사해 오신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가 수여되었습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은 1973년 창립 후 2018년 9월까지 총 45,100명의
저소득층 환자들에게 개안 수술비를 지원하여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이렇게 45년간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지속적인 사랑과 후원을 아낌없이 해주신 후원자들과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이사진, 각 지부장님, 자문위원으로 위촉받은 의료진들, 재단 임직원들 덕분인데요.
45년간 지속되어온 만큼 앞으로 더 오랜시간을 국민 눈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