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지부장회의에 참석한 강윤구 재단이사장(왼쪽부터 6번째)과 임직원, 전국 각 시·도 지부장의 기념촬영, 2025.11.15.>
한국실명예방재단은 11월15일 토요일 오후 4시 인천 인스파이어리조트에서 2025년 지부장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회의에는 강윤구 재단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안과 의료 취약지역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안과정밀검진사업에 기여한 전국의 각 시·도 지부장이 참석했습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의 각 시·도 지부는 10개 지역 14명의 대학병원 안과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지역의 주민실명예방을 위한 안과 정밀검진 사업뿐만 아니라, 의료비 지원 및 저시력 훈련 사업 등 재단의 안보건 증진을 위한 자문 및 안과 학술 분야에서 재단이 수행할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날 회의는 2025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면서 2026년도 실명예방검진사업을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지난 제55회 눈의 날을 기념하여 그간 재단 발전 및 실명예방사업에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서울지부 서경률 지부장과 부산경남지부 서성욱 지부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대구경북지부 이상범 지부장과 광주전남지부 고재웅 지부장에게 재단이사장이 공로패를 수여하였습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은 매년 안과 진료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안 검진을 통한 실명예방사업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입니다.